Travel/Story 11

차가운 계절을 녹이는 도시, 도쿄 여행기 # 4 ( 2026년 1월 10일 ~ 13일 )

2026년 1월 도쿄 여행 후기 # 4* 가격과 제공하는 서비스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의 경험과 취향이 섞여 있습니다.* 긍정적인 리뷰를 지향하고, 부정적인 리뷰는 지양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드디어 도쿄 여행의 마지막 후기로 돌아왔습니다. 2월 일정이 유독 빠듯했던 터라 과연 계획한 대로 이 시리즈를 모두 마무리할 수 있을지 걱정이 있었는데, 다행히 예정대로 마칠 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도 꽤 뿌듯한 마음입니다. 개인 작업 역시 계획한 흐름 안에서 잘 진행되었고, 바쁜 와중에도 여행 기록을 끝까지 정리해냈다는 점에서 스스로에게 작은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 후기는 본편 4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분량 자체는 많지 않았습니다. 다만 별도 카테고리에서 조금 더 깊게 다룬..

Travel/Story 2026.02.27

차가운 계절을 녹이는 도시, 도쿄 여행기 # 3 ( 2026년 1월 10일 ~ 13일 )

2026년 1월 도쿄 여행 후기 # 3* 가격과 제공하는 서비스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의 경험과 취향이 섞여 있습니다.* 긍정적인 리뷰를 지향하고, 부정적인 리뷰는 지양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지난 글에 이어 도쿄 여행 기록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어제까지 대만 여행으로 정신없이 보내긴 했지만, 가능하면 2월 안에는 도쿄 여행기를 마무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 피곤한 상태에서도 다시 기록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3일 차에는 본의 아니게 딥하게 다룰 만한 주제가 하나뿐이라, 다른 카테고리로 분리해서 작성할 글이 비교적 적었습니다. 덕분에 조금은 빠르게 돌아올 수 있었네요. 다만 그만큼 이 글 안에 내용을 조금 더 몰아서 정리해야 하다 보니, 결과..

Travel/Story 2026.02.13

차가운 계절을 녹이는 도시, 도쿄 여행기 # 2 ( 2026년 1월 10일 ~ 13일 )

2026년 1월 도쿄 여행 후기 # 2* 가격과 제공하는 서비스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의 경험과 취향이 섞여 있습니다.* 긍정적인 리뷰를 지향하고, 부정적인 리뷰는 지양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도쿄 여행 기록 2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글을 19일쯤 업로드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보름을 조금 넘기기 전에 다시 찾아오게 되었네요. 하하. 가능하면 여행 기록은 기억이 흐릿해지기 전에 빠르게 남기고 싶은 편인데 말이죠. 이번 여행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장소들은 각각 다른 카테고리에서 먼저 자세하게 다루다 보니 자연스럽게 간격이 조금 벌어졌습니다. Story 카테고리에서는 여행 전체의 타임라인을 정리하는 느낌으로, 세밀한 설명보다는 가볍게 흐름을 기록하려고 하다 보니 디..

Travel/Story 2026.01.31

차가운 계절을 녹이는 도시, 도쿄 여행기 # 1 ( 2026년 1월 10일 ~ 13일 )

2026년 1월 도쿄 여행 후기 # 1* 가격과 제공하는 서비스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의 경험과 취향이 섞여 있습니다.* 긍정적인 리뷰를 지향하고, 부정적인 리뷰는 지양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오랜만에 여행 후기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교토, 오사카 여행 이후로 약 1년 만의 여행 기록이네요. 이번에는 여자친구와 함께 도쿄로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출발 전부터 개인적으로 꽤 의미가 있었는데요,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첫 여행이었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고양이들을 키우다 보니 외박 자체를 가급적 피하는 편이라, 멀리 떠나는 여행을 쉽게 계획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작년부터 마음먹고 미리 티켓을 끊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여자친..

Travel/Story 2026.01.19

일본 여행에 다녀왔습니다 # 5 ( 2025년 2월 7일 ~ 10일 교토 / 오사카 )

2025년 교토 / 오사카 여행 후기 # 5* 가격과 제공하는 서비스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의 경험과 취향이 섞여 있습니다.* 긍정적인 리뷰를 지향하고, 부정적인 리뷰는 지양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오랜만에 기록하게 되는 일본 여행 후기입니다. 2월부터 시작된 일본 여행 시리즈가 어느덧 마지막까지 도달하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3~4월쯤이면 모든 기록을 마무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 사이에도 일상에서 기록할 일들이 많았고, 일상 생활도 함께 병행하다 보니 결국 6월 말에 와서야 마지막 이야기를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하하. 이번 편은 여행의 마지막 날 이야기입니다. 아무래도 귀국 일정이다 보니, 앞선 날들처럼 흥미롭거나 인상 깊은 에피소드들은 적을 수 있겠지만, 그만큼 여..

Travel/Story 2025.06.30

일본 여행에 다녀왔습니다 # 4 ( 2025년 2월 7일 ~ 10일 교토 / 오사카 )

2025년 교토 / 오사카 여행 후기 # 4* 가격과 제공하는 서비스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의 경험과 취향이 섞여 있습니다.* 긍정적인 리뷰를 지향하고, 부정적인 리뷰는 지양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오랜만에 일본 여행 후기, 그 네 번째 이야기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3박 4일의 일정이 예상보다 훨씬 밀도 있게 흘러가다 보니, 후기 역시 길어지고 있습니다.원래는 이번 달 중으로 5편까지 작성해 여행 후기를 마무리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여러 일들로 인해 일정이 다소 지연되었습니다. 요즘 부쩍 자주 “늦어졌습니다”라는 말로 후기를 시작하는 느낌인데, 실제로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하하.이번 4편 역시 처음에는 금방 마무리할 수 있겠거니 했지만, 사진을 정리하며..

Travel/Story 2025.05.30

일본 여행에 다녀왔습니다 # 3 ( 2025년 2월 7일 ~ 10일 교토 / 오사카 )

2025년 교토 / 오사카 여행 후기 # 3* 가격과 제공하는 서비스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의 경험과 취향이 섞여 있습니다.* 긍정적인 리뷰를 지향하고, 부정적인 리뷰는 지양합니다. * 일본 여행 시리즈 2025 ( 교토 / 오사카 2/7 ~ 2/10 ) 일본 여행에 다녀왔습니다 # 1 ( 2025년 2월 7일 ~ 10일 교토 / 오사카 ) 일본 여행에 다녀왔습니다 # 2 ( 2025년 2월 7일 ~ 10일 교토 / 오사카 ) 야마모토 멘조우 - 야사이 텐노 자루 우동 / 토리 사사미 텐노 자루 우동 야마자키 증류소에 다녀왔습니다 료칸 코모레비 - 석식 가이세키 ( 소고기 / 샤브샤브 플랜 ) / 조식 오반자이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일본 여행 후기 3편이 예상보다 많이 늦..

Travel/Story 2025.04.09

일본 여행에 다녀왔습니다 # 2 ( 2025년 2월 7일 ~ 10일 교토 / 오사카 )

2025년 교토 / 오사카 여행 후기 # 2* 가격과 제공하는 서비스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의 경험과 취향이 섞여 있습니다.* 긍정적인 리뷰를 지향하고, 부정적인 리뷰는 지양합니다. * 일본 여행 시리즈 2025 ( 교토 / 오사카 2/7 ~ 2/10 ) 일본 여행에 다녀왔습니다 # 1 ( 2025년 2월 7일 ~ 10일 교토 / 오사카 ) 야마모토 멘조우 - 야사이 텐노 자루 우동 / 토리 사사미 텐노 자루 우동 지난 편에서 이어서 기록합니다. 되도록이면 주마다 기록을 하려고 하였으나, 생각보다 내용이 많아서 넘어가버렸군요. 하하. 최근에 기록할 내용이 많아서 그런지 본의 아니게 늦어버렸습니다. 1편은 이번 여행에 대한 자세한 기록보다는 출발 과정에 대해서 중점으로 기록하게 되었습니..

Travel/Story 2025.02.25

일본 여행에 다녀왔습니다 # 1 ( 2025년 2월 7일 ~ 10일 교토 / 오사카 )

2025년 교토 / 오사카 여행 후기 # 1* 가격과 제공하는 서비스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의 경험과 취향이 섞여 있습니다.* 긍정적인 리뷰를 지향하고, 부정적인 리뷰는 지양합니다. 저번 주 금요일부터 이번 주 월요일까지 일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기간은 3박 4일로 다녀왔으며, 교토와 오사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여행하면서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사진들도 정말 많이 촬영했는데요, 갯수를 세어보니 약 900장쯤 되었습니다. 하나의 포스팅에 전부 올리기엔 힘들 거란 생각이 들어, 파트별로 나뉘어서 주에 1~2번씩 업로드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기억에 남았던 식당과 장소에 대해서는 카테고리를 나뉘어서 자세하게 나서 기록하려 합니다. 가능하면 사진을 시간 ..

Travel/Story 2025.02.14

윤석열 탄핵소추안 통과 촉구 시민촛불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윤석열 탄핵소추안 통과 촉구 시민촛불 집회 후기* 가격과 제공하는 서비스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의 경험과 취향이 섞여 있습니다.* 긍정적인 리뷰를 지향하고, 부정적인 리뷰는 지양합니다. 저번 주 토요일에 윤석열 탄핵소추안 통과 촉구 시민촛불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최근에 계엄령 관련으로 나라 전체가 굉장히 소란스러운 상태인 거 같습니다. 2024년에 이런 큰일이 벌어지다니 참으로 어메이징 합니다. 이날은 지인과 같이 참여했는데요, 저는 사실 집회라는 걸 나가본 적이 없어서 상당히 쫄아있는 상태로 참여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시위라는 건 뭔가.. 누군가 다치고 되게 그런 이미지라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일단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정치 관련 이야기에 대해서는 기록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Travel/Story 2024.12.10

러셀 리저브 GS25 도어투성수 팝업에 다녀왔습니다

러셀 리저브 GS25 도어투성수 팝업 후기* 가격과 제공하는 서비스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의 경험과 취향이 섞여 있습니다.* 긍정적인 리뷰를 지향하고, 부정적인 리뷰는 지양합니다.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간 GS25 도어투성수 팝업에서 열린 러셀 리저브 팝업스토어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팝업은 와일드 터키 증류소의 대표 시리즈인 러셀 리저브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였으며, 특히 최근 출시된 러셀 리저브 15년의 시음과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러셀 리저브 15년은 현재 해외에서도 재고가 귀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 이번 팝업은 버번 러버들에겐 말 그대로 ‘단비 같은 이벤트’였습니다. 저 역시 버번 위스키를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요. 올해만 해도 벌써 9병이나..

Travel/Story 2024.10.13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