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y 18

2026년 2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오랜만에 월간 후기로 인사드립니다. 1월 후기까지는 비교적 빠르게 정리를 했던 것 같은데, 이번 2월 후기는 4월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야 작성하게 되었네요. 최근 개인 작업으로 인해 시간적인 여유도, 심적인 여유도 부족하다 보니 계속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전체적인 글 업데이트도 많이 줄어든 상태인데, 아마 이 흐름은 4월 말까지는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후기의 시작도 늘 그렇듯, 저희 집 고양이인 은하와 셰리의 사진으로 열어보려 합니다. 보통은 한 아이씩 단독 사진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랜만에 투샷을 올리게 되었네요. 최근 들어 둘이 이불 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졌는데, 그때 찍어둔 사진입니다. 이렇게 나란히 있는 ..

Life/Memory 2026.03.26

2026년 1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이번 월간 후기는 평소보다 조금 이르게 돌아왔습니다. 저번 월간 후기도 나름 빠르게 작성했던 기억이 있는데, 1월은 일정이 워낙 많았던 터라 빨리 정리해두는 게 마음이 편할 것 같아 이번에도 서둘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2월 역시 꽤 바쁠 예정이라, 미리 기록을 남겨두는 게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최근에는 티스토리에 다녀온 일본 여행기를 연달아 업로드하다 보니 글 리젠이 굉장히 빨라졌습니다. 솔직히 부담이 전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한편으로는 기록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모습을 보면 뿌듯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글만 쓰는 거라면 예전보다 체력이 붙어서 그런지 꽤 빠르게 쓸 수 있는 편인데, 여기에 사운드 포트폴리오 작업까지 겹치다 보니 요즘은 정말 정신이 ..

Life/Memory 2026.02.02

2025년 12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2025년이 지나고 2026년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라고 들었는데, 왠지 적토마가 떠오르는 강렬한 이미지가 먼저 생각납니다. 이번 후기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지난달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정리해보려 합니다만. 매번 1월에 후기를 쓰다 보면, 해는 분명 넘어갔는데도 여전히 지난해에 머물러 있는 듯한 묘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후기는 비교적 빠르게 작성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번 달과 다음 달에 해외여행 일정과 작업 일정이 제법 빡빡하게 잡혀 있어서 나중으로 미뤘다가는 제대로 정리하지 못할 것 같더군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을 때 미리 적어두자는 생각으로 일찌감치 키보드를 잡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여행을 다녀오면 또 티스토리에 기록을 남..

Life/Memory 2026.01.08

2025년 11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벌써 올해의 끝자락인 12월이 되었습니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러 12월이 되었나 싶을 정도로, 한 해가 정말 빠르게 지나간 느낌입니다. 마음 한편으로는 또 이렇게 1년이 지나고 나이를 하나 더 먹는구나 싶어 싱숭생숭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내년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은근히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현재 이 글은 12월 중반쯤에 작성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연말이다 보니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일정도 많고, 마무리해야 할 일들도 쌓여 있어서 이번 후기 역시 또 늦게 마무리하게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워낙 후기를 늦게 올리다 보니, 이제는 이마저도 하나의 레퍼토리(?)처럼 되어버린 느낌이네요. 그려러니 하게 됩니다. 하하. 이번 후기는 오랜만에 본가 ..

Life/Memory 2025.12.22

2025년 10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이제 정말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11월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더운 기운이 남아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확 달라져서 트렌치코트를 꺼내 입게 되는 날씨가 되었습니다. 어제는 집 근처에서도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걸 보며, "아, 이제 진짜 가을이 깊어졌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후기는 조금 늦게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달에는 목표했던 대로 월 중반쯤에 후기를 올렸지만, 이번에는 그보다 조금 늦게 키보드를 잡게 되었네요. 하하. 사실 이렇게 늦어진 데에는 작은 이유가 하나 있었는데, 그 이야기는 이번 후기의 마지막에서 다뤄보려 합니다. 그럼 이번 후기도 저희 집 막내, 귀여운 셰리의 사진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위풍당당하게 슈퍼맨 자세로 누워있는 ..

Life/Memory 2025.11.20

2025년 9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최근에 비가 잦아지면서 날씨가 제법 쌀쌀해진 10월입니다. 요즘은 2~3일 간격으로 비가 오다 보니 괜히 몸도 마음도 조금 늘어지는 날이 많아졌는데요, 그래도 장마철이나 태풍 때처럼 거세게 오는 비가 아니라서 그런지 나름 운치도 있고, 크게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 후기는 오랜만에 계획대로 달의 초중반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은 항상 월말쯤에 후기를 올리다 보니, 분명 전달 후기를 쓰는 게 맞는데도 왠지 ‘두 달 전 이야기 같네?’ 싶은 묘한 괴리감이 있더군요. (예를 들어, 10월 30일에 9월 후기를 쓰면 말이죠.) 그래서 가능하다면 매달 중반쯤에는 꼭 정리해서 올리고 싶은데, 일정이 그때그때 바뀌다 보니 매번 쉽지 않은 듯합니다. 지난 9월은 ..

Life/Memory 2025.10.13

2025년 8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어느새 여름이 지나가고, 제법 선선한 밤바람이 느껴지는 9월입니다. 요즘은 날씨가 좋아서 창문을 열어두고 잘 수 있을 정도인데, 그 시원한 바람이 참 기분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하는 아쉬움이 스며드는 것 같습니다. 이번 후기는 지난번보다 조금 일찍 작성해서 비교적 빠르게 업로드하게 되었지만, 결국 또다시 9월 말 가깝게 올리게 되었네요. 원래는 월 초나 중반쯤 올리는 걸 목표로 했는데, 늘 미루다 보니 매번 이렇게 월말에 작성하게 됩니다. 내년에는 루틴을 조금 바꿔서, 꼭 월 초중반에 작성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럼 이번에는 오랜만에 본가의 고양이 사진으로 후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후기는 늘 은하와 셰리 사진으로만 시작..

Life/Memory 2025.09.22

2025년 7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처서가 지나고 시원할줄 알았지만, 예상대로 여전히 매섭게 더운 8월 말입니다. 그래도 나름 최근엔 시원하다고 느꼈는데 갑자기 다시한번 폭염이 몰아치면서 굉장히 더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후기도 월말이 되어서야 겨우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개인 작업 때문에 계속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지난 후기도 늦게 작성하게 되었는데, 이번 후기 또한 늦어지게 되었네요. 최근에 정말 시간이 없다고 많이 느껴지는데, 그러다보니 일주일에 한 개씩 테이스팅 노트를 올리는 일 또한 조금 벅차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취미이니 다른 카테고리는 몰라도, 테이스팅 노트만큼은 못해도 매주 한 개씩 꼭 기록을 남길 예정입니다. 그럼, 이번에도 저희집 귀여운 막내인 셰리의 사진을 시작으로 지난 7월의 ..

Life/Memory 2025.08.31

2025년 6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에어컨 없이는 살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한 폭염이 맹위를 떨치는 7월입니다. 지난 몇 년간은 장마가 길어 더위가 그리 길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올해는 짧은 장마 탓인지 유독 더위가 매섭게 느껴집니다. 이번에도 월간 후기가 돌아왔습니다. 지난 두 달 동안은 나름 빠르게 작성했는데, 이번 달은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일들로 바빠 시간이 7월 끝자락에서 촉박하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하하. 왜 이리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이번에도 하품을 하고 있는 저희집 막내인 셰리 사진을 시작으로 지난 6월의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6월의 시작은 여자친구와 만난 지 1000일 기념으로 시작했습니다. 정확히는 999일째 되는 날이었는데, 하필 1000일 당일에 개인적인 볼일이..

Life/Memory 2025.07.31

2025년 5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어느덧 제법 날씨가 더워진 6월입니다. 아직 이르다 싶긴 하지만 벌써부터 에어컨을 켜는 날이 생겼고, 시원한 맥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월간 후기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답게 행사도 많고 챙겨야 할 일정들도 많아서 그런지 체감상 시간이 훨씬 더 빠르게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그럼, 저희 집 막내 고양이 셰리의 우렁찬 하품 사진과 함께 5월의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지난달 후기에서 본가 고양이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드렸었는데, 특히 제일 큰아이인 고물이가 유난히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고물이의 귀가 만두처럼 심하게 부어오른 걸 발견하고 급하게 병원으로 데려가게 되었습니다. 진료 결과는 귀 진드기..

Life/Memory 2025.06.17

2025년 4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요즘 5월 날씨, 정말 일교차가 심하게 느껴집니다. 아침엔 쌀쌀한데 낮엔 더워지는 날씨가 이어지다 보니, 유독 올해 5월은 변덕스러운 계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달 후기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번 4월 후기는 평소보다 조금 빠르게 찾아왔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 템포가 원래 정상인데, 4월에는 여러 가지 일이 겹치면서 이전 후기가 다소 늦어졌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어느 정도 정리도 되었고, 조금은 여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시간도 생겼습니다. 그럼, 늠름한 자태의 은하드래곤 사진으로 본격적인 4월 후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최근 막둥이가 정말 눈에 띄게 성장했습니다. 입양한 지도 벌써 1년이 넘었는데, 이제는 '막둥이'라고 부르기 어려울 정도로 정말 많이 컸습니다. ..

Life/Memory 2025.05.09

2025년 3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오락가락하던 4월의 날씨가 이제서야 조금 안정된 것 같습니다. 춥다가 갑자기 더워졌다가, 정신없이 변덕을 부리더니 드디어 봄다운 봄이 찾아온 느낌이네요. 3월 후기가 예상보다 많이 늦어졌는데, 3~4월에 걸쳐 일이 꽤 많았던 탓에 정리가 늦어졌습니다. 3월과 4월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정말 바쁘게 지냈던 기억이 새삼 느껴지더군요. 그만큼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것 같아, 후기도 이렇게 늦어져 버렸습니다. 하하. 그럼 이제, 꽤 많이 늦어진 3월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오랜만에 카페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종종 카페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카페 지인들과 먹는 경우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장소인데, 20대 절반을 이곳에서 보내다시피 ..

Life/Memory 2025.04.29

2025년 2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 입니다. 제법 추웠던 날씨가 지나가고 따듯함이 조금씩 스며드는 3월입니다. 2월에 뒤늦은 추위가 강타해서 굉장히 힘들었는데, 조금씩 활기가 생기는 기분입니다. 이번 후기는 굉장히 빠르게 돌아왔습니다. 최근에 혜비한 글을 많이 작성해서, 한번 쉬어가는 느낌으로 작성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볍게 작성하려고 합니다. 최근에 장문으로 기록하는 글이 많아서 그런지, 아무래도 조금씩 피로가 쌓이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작성이 끝나고 읽었을 때 그 뿌듯함은 언제나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본가에 있는 고양이 세 마리가 쪼르륵 앉아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한 장 찍었습니다. 평소에는 막둥이가 개구쟁이라 다른 아이들이 피하는데 웬일로 세 마리가 모여있길래 바로 사진으로 남겨두었습니다. 이 아이들의 이..

Life/Memory 2025.03.01

2025년 1월 후기

안녕하십니까. 김야꼬 입니다. 갑작스럽게 추워진 2월입니다. 최근에는 날씨가 따듯해서 봄 같은 날씨였는데 설날을 기점으로 굉장히 추워졌습니다. 추위에 약해서 그런지 정말 죽을 맛입니다 이번 후기는 비교적 빠르게 작성했습니다. 최근 후기가 본의 아니게 그 다음달 말쯤에 작성이 되었는데요, 이번 달 후기를 기점으로 다시 원래 속도에 맞춰서 작성하려 합니다. 이 포스팅이 업로드되는 건 아마 이번 주 토요일 저녁쯤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그때는 일본 교토에 있을 예정이라 예약 글로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완병을 했습니다. 약 3년 전쯤 일본 여행에서 구매한 글렌파클라스 105입니다. 지난 리뷰에서도 다루었지만, 처음에는 거친 맛이 조금 힘든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

Life/Memory 2025.02.08

2024년 12월 후기

안녕하세요. 작년 12월의 후기를 1월 끝날 즈음에 작성 중인 김야꼬 입니다. 이번에도 후기가 조금 늦었습니다. 아니 많이 늦었습니다. 최근에 이사하느라 글 작성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어찌저찌 테이스팅 노트는 주에 1번 이상은 올리긴 했는데 나머지는 거의 전멸에 가까운 기록이었습니다. 아마 2월부터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서 예전처럼 무난한 주기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아무리 이사 때문이라지만 개인적으로 느슨해진 게 느껴집니다. 12월도 생각해 보니 참 여러 가지 일이 있었는데요. 기록으로 남기기엔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이번 후기를 작성하면서 다뤄볼 예정입니다. 12월 첫 일정으로는 이케아에 다녀오는 일이었습니다 평소에 디자인에 대한 큰 감각이 없던 터라 인테리어 부분은 여자 친구의 의견이 많이 들어갔..

Life/Memory 2025.01.28

2024년 11월 후기

안녕하십니까. 김야꼬 입니다. 추운 겨울이 느껴지는 12월입니다. 본의 아니게 11월 후기가 굉장히 늦어졌습니다. 사실 현재도 이것저것 일이 많아서 바쁜 상태인데, 그나마 시간이 생겨서 후기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12월에는 여유롭게 보내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이모저모 참 심기가 불편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나쁜 일로 정신없으면 심리적으로 힘들었으나, 좋은 일로 바쁜 상황이라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그러면 이제 11월 후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상당히 늦었지만요! 11월 첫 번째 일정으로는 오랜만에 대구에 계신 스승님을 찾아뵈러 갔습니다. 서로 일정 맞추기도 힘들고 거리 간의 제약이 있는 터라 자주 뵙기가 힘든 편인데요, 그래도 올해 가기 전에 한번 뵈어야겠다는 ..

Life/Memory 2024.12.18

2024년 10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이제 제법 날씨가 쌀쌀해지고 겨울이 조금씩 느껴지는 11월입니다. 10월 후기를 작성하려고 사진들을 찾아보니 지난달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지난 후기에서도 이야기를 한거 같지만, 항상 사진을 정리하다보면 '이렇게 일이 많았나?' 생각이 듭니다. 보통 기억을 돌이켜보면 기억나는 몇가지 일이 크게 기억나고 나머지는 묻히는데, 그 묻혔던 기억 또한 곰곰히 잘 생각해보면 가볍게 보낼 이야기는 아니구나 생각이 듭니다. 이번 후기 또한 지난달에 있었던 일들을 사진과 함께 정리하면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그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0월은 유독 많은 일들이 있었고, 실제로도 포스팅이 많은 한 달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지난달에 다녀온 식당과 카페에 대한 리뷰는 아직도 작성..

Life/Memory 2024.11.04

2024년 9월 후기

안녕하세요, 김야꼬 입니다.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의 향기가 느껴지는 10월입니다. 9월 말쯤인가에 티스토리의 방향성을 위스키 테이스팅 이야기만 하는 게 아닌 이것저것 기록을 하는 공간으로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카테고리를 여러 개 만들고 오늘 Memory 카테고리의 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Memory의 경우 매달 있었던 일이나 경험했던 걸 후기로 남기는 형식으로 진행해 보려 합니다. 위스키 테이스팅 노트의 경우 위스키에 대한 후기 및 복기, 그리고 개인적인 학습(?)과 같은 느낌으로 진행한다면. 그 외 카테고리는 힘을 좀 빼고 가벼운 마음으로 작성을 해보려 합니다, 아 물론 뻘글 작성하듯이 무차별로 난사할 마음은 없습니다. 9월은 제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달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

Life/Memory 2024.10.01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