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야꼬입니다. 오랜만에 월간 후기로 인사드립니다. 1월 후기까지는 비교적 빠르게 정리를 했던 것 같은데, 이번 2월 후기는 4월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야 작성하게 되었네요. 최근 개인 작업으로 인해 시간적인 여유도, 심적인 여유도 부족하다 보니 계속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전체적인 글 업데이트도 많이 줄어든 상태인데, 아마 이 흐름은 4월 말까지는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후기의 시작도 늘 그렇듯, 저희 집 고양이인 은하와 셰리의 사진으로 열어보려 합니다. 보통은 한 아이씩 단독 사진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랜만에 투샷을 올리게 되었네요. 최근 들어 둘이 이불 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졌는데, 그때 찍어둔 사진입니다. 이렇게 나란히 있는 ..